2021년 11월 16일 (화) ~ 17일 (수)
지하철안내도우미 참여자 현장모니터링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약 1달 반동안 복지관에서 경로식당 운영 및 출입자 방역하는 활동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역에서 코로나 감염예방 피켓 캠페인 및 시각장애안내 활동을 하시다가
복지관에서 활동을 하고 난 후 적성을 찾으신 어르신,
바뀐 활동에 대해 만족하고 이렇게 활동 할 수 있게되어 즐겁다는 어르신,
내년에는 복지관에서 하는 일자리도 신청해보고 싶다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활동 마지막날까지 코로나 19 상황 가운데서도 안전하게 활동하시기를 응원하며
그동안 어르신들의 활동을 위해 적극 협조해신 서울교통공사와 대흥역 역장님, 수요처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