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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감독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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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포인 댓글 0건 조회 1,323회 작성일 10-12-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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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되풀이 되는 일인데 시험감독관 일자리사업이라고 거창하게 홈페지에 광고 해놓고 무려150명이라는 인원을 책정한다음 2월경 시무식이라고 팀장을 뽑고 조를 편성하여 일년동안 1-2회정도 시험감독업무로 종료하고 과연 이런 업무가 노인 일자리라고 할수 있을가요? 또 몇일후면 시험감독관 팀장12월 팀장평가회를 실시하다는데 팀원도 자세히 모르고 얼마나 감독업무했다고 평가회라니 그런 예산을 다른 뜻있는곳에 사용하세요.마포인이 알기로는 시험감독관 선발한곳이 서울시에서 3군데 장소에 시험감독관을 모집하는데 다른 2군데는 적어도 일년에 4-5회정도 실행하고 있는데 유독 마포복지관만 매년 1-2회만 한 이유가 무엇인가요?.물론 동부화제는 자격이 유한자로 매월 실시한것은 이해하지만 그외 인원이 한두번한것은 분명 복지관 실무자가 유관기관에 대해 유치하는데 게을리한것이며 상부지시라고 인원을 무리하게150명 선발해놓고 불균형배치하는 오류라고 사료됩니다.물론 선발된감독관 당사자가 유관기관 유치하는데 협조할사항도 있겠지요.금년도 귀관에서는 150명 충원하기위해 감독관 모집에 인기가 없어 지원하지않아 추가 모집하는데 귀관은 많은 애로가 있었지요.마포인은 3년동안 매년2-3회 실행했는데 금년에 1회로 마감한것 같아 감회가 씁쓸합니다.내년에는 이런 악순환이 없도록 조치바라며 적어도 분기별로 1회정도 하여야지 시험감독관노인일자리가 전시행정이 아니라는것을 말할수 있지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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